병원 팁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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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9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6명, 근로자 38명, 보호자 24명, 간병인 23명, 가족 6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8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4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