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News

: 잊고있는 11가지

https://www.instapaper.com/read/1961387046

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대한민국에서 말하기에는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버스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뜻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대놓고 말해 어렵다"라고 답했었다.

에 대한 중급 가이드

https://writeablog.net/celeensmmi/wanbyeoghan-teugheososongreul-cajgiwihan-12dangye

아울러 K-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우리나라에서의 절차 역시 전원 진행해 주기 덕에 누군가는 한국에 갈 니즈도 없으며, 따로 대한민국의 법무사를 찾을 니즈도 없다. "짧게 희망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전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해야하는 경우

https://www.empowher.com/user/4758172

외국 대업체에서 변호사는 백 오피스 관리자 이상의 기여를 하게 됩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나 이슈가 생성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도 사내 변호사들이 주로 하는 일이지만, 앞으로 생길 이슈나 리스크를 이전에 인지하고 미연에 예비하는 역할도 사내 변호사의 주요 역할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