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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채모집은 지난 10월 18일부터 한 달간 서류응시가 진행되었으며 총 436명의 희망자가 응시했다. 잠시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인한 260여명의 예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여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9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행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패스해 고용이 확정된 800여명의 합격자 및 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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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2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고객을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하강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적극적으로 치료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있다는 취지다.